동작구는 예로부터 충효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동작의 길에는 충효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역사와 문화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동작충효길」이라는 명칭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탄생되었다
「동작충효길」은 산과 강을 지나며 도심을 걷는 총 7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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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충효길 2코스 현충원길은 추모의 공간이자 추억을 공유하는 공간이다
현충원 내부 순례길을 둘러볼 수 있으며 추모의 마음을 글로 담아 현충원 담장길에 조성되어 있는 메모리얼 게이트에 꽂아둘 수 있다
상도출입문에서 동작역까지 이어지는 길이 2.6km · 소요시간 약 50분의 길이다
동작충효길 1코스 마침점 · 2코스 시점이다
1코스가 비교적 짧고 2코스와 산길로 이어져 있어 연계해 걸었다
메모리얼 게이트 건(하늘)
국립현충원에 대한 추모게이트로서 태극기를 형상화하여 게이트 지붕은 태극문양을 게이트의 기둥은 건 · 곤 · 감 · 리로 표현하였다
게이트 좌우 벽에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의 글들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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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게이트는 건 · 곤 · 감 · 리 4개가 있다
김현종의 글이 있는 조망대
관악산 마루금이 뒤로 희미하게 보인다
동작충효길 안내판
학수약수터 갈림길을 지난다
조상의 혼이 잠들어 있는 곳 안내판
남묘 · 창빈안씨 묘역 · 동래정씨 임당공파 묘역 · 효간공 이정영 묘역 안내판으로 남묘 갈림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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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충효길은 아니지만 내려가 본다
남묘(南廟 관왕묘) 삼문
동묘(東廟)와 함께 현존하는 관왕묘의 하나로 원래 중구 도동1가 68번지에 있다가 1979년 사당동 180-1번지로 이전 건립되었다
관왕묘 현성전(顯聖殿)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장수 관우를 모신 사당이다
관왕은 신격화된 관우를 높여 일컫는 말로써 관성제군 · 관보살이라고도 하며 무운과 재운의 수호신으로서 한민족 신앙의 대상이다
공자의 사당을 문묘라하는데 관우의 사당을 무묘라고도 한다
남묘에서 다시 마루금으로 올라 쉼터를 지난다
우리의 민속놀이가 있는 쉼터
사방치기 · 고누놀이 등의 유래와 놀이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여름 소묘 / 허영자
조망대 쉼터
국립서울현충원 사당 출입문을 지난 곳이다
육각정자
우면산 · 관악산
국립서울현충원 담을 계속 따라간다
경비초소
국립서울현충원의 2중 철펜스 사이에 있다
효도전화 의자
일상에 바빠 마음은 있어도 부모님께 전화 한 통화 못드린 게 현실이다
잠시나마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릴 수 있도록 전화수화기 모양으로 형상화한 의자다
발바닥 지압 걷기길
조망대쉼터
앞에 나무가 있어 조금 더 내려가야 시야가 트인다
데크계단을 내려간다
남산
동쪽 반포대교 · 한남대교 방향이다
남산
서쪽 용산 방향으로 사당역사 · 동작대교가 보인다
북한산 · 남산
동작대교 옆으로 56층의 래미안 첼리투스아파트가 있다
동작충효길 안내판 · 현충원 외곽산책길 안내판
나무데크계단을 내려오면 있다
현충원 외곽산책길 안내판
동작충효길 3코스 한강나들길 방향안내판
육교를 건너면 동작충효길 2코스 마침점 · 3코스 시점인 동작역이다
동작역 1번출구
동작충효길 3코스 들머리다
GPS로 확인하니
걸은 거리 7.3km, 소요시간 4시간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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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스와 2코스를 하루에 걸어 GPS지도를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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