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길이야기

진위향교

1398년 창건된 진위향교는 병자호란 때 불에 타 소실되어 위패만 모셔두고 제향만 올렸지만

1644년 현령 남두극이 대성전을 중수하면서 다시 격을 갖추었다

진위향교는 전학후묘의 형태로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27명의 성현의 위패를 모셨고 유림에서 매년 봄 · 가을 석전제를 올리고 있다

진위향교는 특히 풍수지리가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진위천, 남쪽으로는 퇴봉산을 안산으로 하여

문필봉과 무봉산 남쪽 줄기의 부산(釜山)을 동서로는 진위천의 충적지인 장안평을 바라보고 있어 풍수의 기본적인 배산임수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이처럼 진위향교는 전국 향교 중에서도 풍수지리가 가장 으뜸인 것으로 유명하다

 

 

진위향교

 

 

 

 

진위향교 빗돌 · 부윤 이태연 선정비 · 충효회관 공적비 · 진위향교 중수비 등이 있다

 

 

 

 

府尹李候泰淵至誠血民善政碑(부윤이후태연지성혈민선정비)

여러 비 중 하나다

 

 

 

 

진위향교 외삼문

 

 

 

 

대성전 · 명륜당 · 동재 · 서재

외삼문을 들어서서 봤다

 

 

 

 

회화나무 보호수

나무 높이 20m · 둘레 300cm · 나이 250년 · 지정일자 1982. 10. 15

 

 

 

 

서재(西齋)

 

 

 

 

명륜당(明倫堂)

 

 

 

 

동재(東齋)

 

 

 

 

느티나무 보호수

나무 높이 20m · 둘레 370cm · 나이 200년 · 지정일자 1982. 10. 15

 

 

 

 

내삼문

 

 

 

 

대성전(大成殿)

공자를 비롯한 27명의 성현의 위패를 모셨고 유림에서 매년 봄 · 가을 석전제를 올리고 있다

큰 규모의 건물은 아니나 18세기 기법을 잘 보여준다

 

 

 

 

명륜당

내삼문 앞에서 봤다

 

 

 

 

진위천

명륜당 앞에서 봤다

 

 

 

 

유학당(儒學堂)

새로 지은 건물이다

 

 

 

 

유학당(儒學堂)

 

 

 

 

진위향교

진위천 건너에서 봤다

'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천둘레길 제4코스(황금들판길)  (0) 2019.03.30
경기도 삼남길 제9길(진위고을길)  (0) 2019.03.29
경복궁역~석파정 서울미술관  (0) 2019.03.23
석파정 서울미술관  (0) 2019.03.23
다색조선, 폴 자쿨레  (0) 201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