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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부천자연생태박물관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에 있는 부천자연생태박물관은

1,396점의 보유소장품을 갖춘 자연생태학습장으로 2000년 9월 22일 개관했다

부천자연생태공원 내에 있다

 

 

부천 자연생태박물관

 

 

 

 

1층 생태체험관

곤충류 · 파충류 · 양서류 등을 관찰하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슴벌레의 한살이

 

 

 

 

사슴벌레 애벌레

애벌레는 톱밥 속에 숨어 살아요

 

 

 

 

사슴벌레 성충

곤충이 아파요! 손으로 살짝만 건드려 주세요. 자주 톱밥 속에 숨어요

사슴벌레의 큰 턱이 날카로우니 조심하세요

 

 

 

 

장수풍뎅이의 한살이

애완 곤충으로 일반인도 많이 키우고 있다

 

 

 

 

장수풍뎅이 성충

 

 

 

 

초록이구아나

매우 뛰어난 시력을 가진 초식성 동물로 서열이 높을수록 색깔이 짙고 소화를 위해 햇볕에 몸을 노출시키며 나무 위에서 주로 생활한다

한동안 지켜봤는데 움직이질 않는다

 

 

 

 

1층 하천생태관

하천에 대한 설명과 우리나라의 다양한 민물고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한국의 하천

우리나라 주요 하천들 대부분은 동에서 서 · 남쪽으로 흘러 황해와 남해로 유입된다

큰 줄기인 태백산맥 · 함경산맥 등이 동쪽에 치우쳐 있는 관계로

산맥 서쪽 하천은 대체로 강의 길이가 길고 강폭이 넓으며 물의 양이 많은 반면 경사는 완만하다

그와는 달리 동해로 유입되는 하천들은 두만강을 제외하고 대체로 그 길이가 짧고 강폭이 좁고 물의 양도 많지 않다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의 생태적 차이 · 민물고기로 알아보는 물 맑기

 

 

 

 

어미에게서 산란된 알은 수정을 통해 알이 부화되면서

자어기로부터 성어기가 되기까지 각 단계를 거치며 각종 기관이 분화되어 발달한다

 

 

 

 

서식지별 민물고기

 

 

 

 

우리나라 고유어종

해수어를 제외한 한국의 민물고기 가운데 한반도에서만 서식하고 다른 외국에는 서식하지 않는 종을 한국의 고유종이라 한다

 

 

 

 

한국의 고유종

민물에 사는 220여 종 중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고유종은 60여 종이다

 

 

 

 

하천 생태계 먹이사슬

하천의 생명은 식물에서 시작된다

식물은 햇빛으로 영양분을 만들고 이런 식물들은 작은 물벼룩이나 물벌레처럼 먹이가 되고

이런 조그만 동물들과 벌레들은 자기보다 커다란 벌레들에게 먹힌다

그리고 이 커다란 벌레들은 작은 물고기나 올챙이처럼 동물을 잡아 먹는 육식동물에 먹히고

작은 물고기는 더 큰 물고기에게 그리고 눈이 날카롭고 부리가 뾰족한 왜가리는 무엇이든 마음대로 잡아 먹는다

 

 

 

 

쏘가리

육식성으로 물고기를 먹고 살며 물이 맑고 자갈과 바위가 많은 큰 강의 중류와 하류에 산다

 

 

 

 

가물치

육식성으로 물 흐름이 느리거나 없는 저수지 · 늪 · 연못 수심이 낮은 호수의 수초지역에 산다

 

 

 

 

얼룩동사리

물흐름이 느리고 모래나 자갈 · 펄이 깔린 하천 중류와 대형 호수의 돌 밑에 산다

 

 

 

 

블루길

호수나 강 · 저수지 · 하천 하구의 수초지대에 주로 산다

 

 

 

 

황쏘가리

물이 비교적 맑고 자갈과 바위가 많이 있는 큰 강과 대형 호수에 산다

 

 

 

 

눈불개

물살이 느린 강의 중하류에서 단독생활을 한다

 

 

 

 

수생식물

전세계 식물의 약 2%를 차지한다

 

 

 

 

수중생물

조개 · 다슬기의 폐류 · 물방개 · 물장군 · 장구애비의 수서곤충 ·  · 가재의 갑각류와

약 2만5천여 종의 어류가 서식하는데 그 중 민물고기는 약 1만여 종 정도다

 

 

 

 

사람과 물고기의 눈

물고기는 가까운 곳의 사물만 볼 수 있다

대신 시야가 넓어 여러 방향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눈의 구조

 

 

 

 

물고기의 시력

물고기의 시력은 사람의 1/7정도고 근시다

 

 

 

 

2층 곤충신비관

곤충의 화석 및 표본을 전시하고 있다

 

 

 

 

곤충과의 만남

곤충은 머리 · 가슴 · 배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가슴에는 세 쌍의 다리와 두 쌍의 날개가 있다

곤충은 현존하는 동물계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물 중에서는 제일 많은 종수를 가진다

 

 

 

 

곤충의 역사

현재 세상에 알려진 곤충의 종류로는 약 100만 종을 넘고 있다

 

 

 

 

곤충의 역사표

 

 

 

 

호박속 곤충화석 거미 · 모기 · 파리

호박은 나무의 수지가 화석화된 것을 말한다

가장 오래된 호박은 3.45억 년 전이며 곤충이 포함된 호박은 전기 백악기인 1.46억 년 전이다

 

 

 

 

호박속 곤충화석

 

 

 

 

잠자리목과 하루살이류

 

 

 

 

하루살이류 화석

 

 

 

 

메뚜기류와 바퀴목

 

 

 

 

메뚜기류 곤충화석

 

 

 

 

곤충의 자기보호 · 색과 무늬 · 날개 · 얼굴

 

 

 

 

곤충의 먹이사슬 · 곤충의 몸 구성도

 

 

 

 

땅속에 사는 곤충 · 물에 사는 곤충

 

 

 

 

나비표본

곤충 중에서 가장 화려한 몸 빛깔과 날개를 가진 나비는 날아다니면서 더듬이로 냄새를 맡고 꿀을 찾아낸다

또 꽃가루를 옮겨 식물의 열매를 맺게 도와준다

 

 

 

 

곤충신비관 뒷쪽

 

 

 

 

톱사슴벌레 · 넓적사슴벌레 · 애사슴벌레 전시관

 

 

 

 

잠자리의 눈 · 꿀벌의 생활 · 사마귀의 눈

우리나라에서 양봉이 시작된 것은 약 2,000년 전인 고구려 태조 때 인도로부터 중국을 거쳐 들여와 기르기 시작했다

꿀벌 1개의 집 구성은 한 마리의 여왕벌과 다수의 일벌 그리고 약간의 수펄로 되어 있는데 큰 집단이 되면 5~8만 마리에 달한다

 

 

 

 

천적관계 / 개미와 개미귀신

개미귀신은 명주잠자리과의 애벌레를 말하며, 개미의 천적 곤충이다

애벌레가 모래밭에 깔대기 모양의 둥지를 만들고, 그 밑의 모래 속에 숨어 있다가 미끄러져 떨어지는 개미를 잡아 먹는다

 

 

 

 

공생관계

진딧물의 배설물은 개미의 먹이로 이용된다

개미는 이렇게 먹이를 얻는 대신 진딧물을 천적 무당벌레로부터 보호해주며 신선한 식물로 이동 시켜 준다

이렇듯 개미와 진딧물은 서로 이익을 주고 받으며 살아간다

 

 

 

 

곤충의 소리 듣기

바닥 버튼을 누르면 곤충의 소리가 난다

 

 

 

 

그림맞추기를 하고 있는 빅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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