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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천서리(이포교)~여주터미널

자신의 능력에 맞춰 걸었다

빅터도 즐기며 걷는 게 보인다

몸은 피곤해지지만 가슴이 열리는 즐거움이다

 

 

천서리(왕대울) 버스정류장

시점이다

 

 

 

 

이포대교

한때 서울의 마포나루 · 강나루 · 여주의 조포나루와 함께 한강의 4대 나룻터였으나

1991년 이포대교의 준공으로 도선운행이 중단되면서 나루터의 기능을 잃었다

 

 

 

 

당남지구공원 자연학습장

 

 

 

 

한강 하구로부터 114km 안내기둥

 

 

 

 

당남리섬 입구에 있다

 

 

 

 

파사교

 

 

 

 

갈대밭

 

 

 

 

강변길

 

 

 

 

당남리섬

파사교를 건너 당남리섬으로 들어오니 장승들이 반긴다

당남리섬엔 그린광장 · 야생초화원 · 산책로 · 자전거길 등이 조성되어 있고 특히 섬을 일주하는 왕벚나무 가로수 산책로가 일품이다

 

 

 

 

강 건너 옛 「이포나루터」를 보려고 했으나 안개로 안보인다

 

 

 

 

금사면

강 건너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다

 

 

 

 

그네

 

 

 

 

강변 포토존

두 곳 중 한 곳인데 안개로 강변 풍경은 볼 수 없다

 

 

 

 

가족피크닉장

 

 

 

 

스크렁

 

 

 

 

스크렁

 

 

 

 

피넛교

당남리섬에서 오토캠핑장으로 넘어가는 다리다

 

 

 

 

이포보 오토캠핑장

 

 

 

 

이포보 오토캠핑장

아빠가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고 있는 게 좋아 보여 사진을 만들었는데 이런 곳에선 자연을 느끼고 즐기는 게 좋다

 

 

 

 

탄금대 87.6km

여주저류지 입구 바닥에 써있다

 

 

 

 

여주강변저류지 빗돌

 

 

 

 

여주강변 저류지

최대 1,530만 톤의 물을 가둬 홍수를 예방할 수 있으며 넓은 잔디광장에선 지역축제 및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남한강대교

광주~원주간 제2영동고속도로 공사 구간이다

 

 

 

 

모터싸이클

쉼터에서 이동식을 하며 봤다

 

 

 

 

흥천면 상백리

강 건너 희미하게 보인다

 

 

 

 

양촌힐링오토캠핑장 안내판

 

 

 

 

여주강변저류지로 물넘이를 하는 곳이다

왼쪽 강물을 오른쪽 저류지로 물을 넘겨 가두어 홍수와 가뭄을 예방하는 시설이다

 

 

 

 

그물을 거두는 배가 보인다

 

 

 

 

조약돌 발바닥

걷다보니 강변에 있다

 

 

 

 

뒤에서 자전거 행렬이 오길래 사진을 만들려고 하니 친절하게 손가락 V자를 만들며 지나간다

 

 

 

 

백석리섬 앞 쉼터

다시 이동식을 했다

 

 

 

 

후포교

 

 

 

 

여주보

백석리섬으로 들어가는 다리 뒤로 희미하게 보인다

백석리섬은 공군부대가 있어 들어갈 수 없다

 

 

 

 

야영장비를 실은 자전거가 지난다

 

 

 

 

가산교

 

 

 

 

여주보

보 기둥은 자격루의 용을 형상화했다

 

 

 

 

세종광장

인공섬으로 해시계를 형상화 했다

 

 

 

 

여주보 공도교

세종대왕의 정신을 이어 만들었다

 

 

 

 

세종광장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세종광장 천남지구공원

피크닉장과 다목적광장 등에선 다양한 문화행사와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 주변엔 물억새군락지 · 자연형 어도 · 갈대언덕 · 야생초화원 · 4계절테라스가든 등이 있다

 

 

 

 

여주보

 

 

 

 

여주보전망대

여주보사업소 안에 있다

 

 

 

 

여주보

 

 

 

 

여주보전망대

여주보 사업개요와 제원 등을 설명해 놓은 안내판과 홍수로 물에 잠긴 여주시 중앙동 등의 사진을 전시해 놓았다

 

 

 

 

여주보

 

 

 

 

1층 안내부스 옆에 사진이 전시되고 있다

2층 휴게실에서 이동식을 했다

 

 

 

 

여주보전망대

 

 

 

 

한강 하구로부터 126km 안내기둥

 

 

 

 

세종대교가 오른쪽에 있다

 

 

 

 

입암(笠巖)

옛 〈여주팔경〉 중 하나로 해동지도 · 광여도 등에 제6경 「입암층암」으로 기록되어 있다

상세지도인 1872년 지방도에는 「입암」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일명 삿갓바위라 칭하는 입암이 층층이 쌓여있는 형태로 묘사되어 있다

 

 

 

 

입암(笠巖)

입암 중앙에 입암(笠巖)이라 각자되어 있고 당시 여주목사였던 이인웅, 당시 세력가인 민영목 등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양섬

왼쪽은 지나온 길이고, 오른쪽이 양섬이다

 

 

 

 

여강길 리본

세종대교를 지나 오른쪽 길이다

 

 

 

 

소양천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이다

 

 

 

 

황려

고려 문신 이규보(1168~1241)의 시비다

강변 길에 시비들이 여럿 있다

 

 

 

 

대노서원으로 가는 길이다

지난 번 국토동서횡단 때 걸은 길이다

 

 

 

 

정심루

조선시대 문신 박준원(1739~1807)의 시비다

 

 

 

 

남한강

 

 

 

 

대노사(大老祠)

조선 중기의 학자이며 명신인 우암 송시열(1607~1689)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정조 9년(1785) 왕이 영녕릉에 참배 오셨다가 김양행 등 유신에게 명하여 건립하게 하고 대로사라 사액하였으나 고종 10년(1873) 10월 강한사라 개칭하였다

 

 

 

 

여주천주교회

성당 입구에 9명의 순교 복자가 탄생하였다고 펼침막을 내걸었다

 

 

 

 

여주천주교회

 

 

 

 

여주천주교회 내부

 

 

 

 

성모마리아 상

 

 

 

 

여주순교자현양비

 

 

 

 

천주교 수원교구 여주성당 설립50주년 기념 타임캡슐

 

 

 

 

빅터가 초를 두 개 사더니 노란색은 내 꺼란다

탑이 그렇듯 초도 하늘을 향한 기원이다

빅터의 기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했다

 

 

 

 

여주5일장

500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장이다

남한강 뱃길 따라 황포돛배에 실린 갖가지 풍물이 몰려들던 곳으로 우리나라 장 중에서도 역사가 깊다

여주군지에 따르면 조선시대 싸리산 도자기와 창호지 등과 농산물이나 임산물을 배로 실어가고 올 때는 생선, 새우젓, 소금 등을 들여왔다고 한다

*

산들바람 문화공연이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7시에 열린다

 

 

 

 

여주시민회관

 

 

 

 

여주터미널

인천행 버스가 며칠 전 개통했다고 펼침막을 내걸었다

마침점이다

 

 

 

 

GPS로 확인하니

걸은 거리 20.3km, 소요시간 7시간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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