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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야기

강화 상봉산

상봉산(254.6m)은 강화군 화도면 내리에 있는 산으로 마니산 마루금과 이어져 있다

춘천을 가려했으나 전철역에서 전철 사고 안내방송을 듣고 갑자기 바꾼 산행이다

 

 

마니산 입구 버스정류장

시점이다

 

 

 

 

마니산

심도중학교 뒤에 있다

 

 

 

 

마니산

문 닫은 교회 너머로 보인다

 

 

 

 

화도초등학교

마니산 마루금이 뒤로 길게 흐른다

강화나들길 7코스 시점이다

 

 

 

 

마니산

정상에 있는 참성단이 보인다

 

 

 

 

안골길 삼거리

내리성공회성당이 있는 좌측 안골길로 간다

 

 

 

 

내리성공회성당

성당 100주년 기념동판(2007년 7월 3일)이 교회 입구에 있다

안골길 고갯마루에 있다

 

 

 

 

화도면

송강돈대 방향이다

 

 

 

 

예전 상점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간다

 

 

 

 

내리동산촌경로당

 

 

 

 

상봉으로 오르는 길이다

 

 

 

 

샘물

식수 불가다

 

 

 

 

상봉산으로 오르는 길이다

 

 

 

 

진강산

상봉산을 오르다 돌아봤다

 

 

 

 

진달래

고려산 진달래축제는 코로나19로 안한다는 펼침막이 걸려 있다

 

 

 

 

상봉산 마루금

 

 

 

 

마니산 · 상봉산 방향안내판

 

 

 

 

마니산 · 상봉산 방향안내판이 있는 봉이다

 

 

 

 

상봉산 마루금

 

 

 

 

장봉도 · 동만도 · 서만도

앞쪽에 장화리 일몰조망지가 있다

 

 

 

 

장화리 일몰조망지

 

 

 

 

통나무벤치

 

 

 

 

주문도

 

 

 

 

마니산

마니산 · 상봉산 마루금이다

 

 

 

 

마니산

북쪽 마루금이다

 

 

 

 

화도면

마니산 · 진강산 사이 마을이다

 

 

 

 

상봉산(254.6m)

강화 311 삼각점이 있다

 

 

 

 

퇴모산 · 진강산

 

 

 

 

석모도

 

 

 

 

정상 옆 봉이다

 

 

 

 

선수돈대로 가는 마루금이다

 

 

 

 

성공회 아이오나순례길 리본

 

 

 

 

강화나들길 7코스 안내목

성공회 아이오나순례길 리본 · 선수돈대 방향안내판이 있다

 

 

 

 

성공회 아이오나순례길 리본

 

 

 

 

선수돈대로 가는 길이다

 

 

 

 

선수돈대(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0호)

조선 숙종 5년(1679)에 강하유수 윤이제(尹以濟)가 해안 방어를 목적으로

함경 · 황해 · 강원 3도의 승군 8,000명과 어영군 4,300여 명을 동원해 80일 동안 쌓은 48개 돈대 중 하나다

 

 

 

 

선수돈대(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0호)

 

 

 

 

선수돈대(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0호)

동서 길이는 18m, 남북 길이는 32m로 직사각형 형태다

이 돈대 북쪽으로는 굴암돈대가 있는데 이들 돈대는 영문(營門)에서 직접 관할했다

 

 

 

 

선수돈대(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0호)

 

 

 

 

선수돈대 안내판 · 1만보 산책로 안내판

 

 

 

 

후포항 밴댕이 특화거리

강화의 어팔진미 중에서도 최고 대접을 받던 것이 밴댕이 요리였다고 한다

1596년에 편찬된 본초강목이라는 의학서에는 밴댕이를 소어(蘇漁)라 했고 밴댕이젓을 소어염(蘇漁鹽)이라 했는데

병으로 허약해진 사람의 기운을 붇돋아 소생시켜줄 만큼 이로운 생선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힘을 보태주는 어종이다 보니 옛날에는 이곳 후포항에 소어청(蘇漁廳)이라는 관청을 두고

왕실에 밴댕이를 진상하는 업무를 전담토록 했던 것이다

 

 

 

 

후포항 선수포구

 

 

 

 

후포항 선수포구

 

 

 

 

후포항 부교

 

 

 

 

석모도 · 교동도

 

 

 

 

소원바위 전망대 데크길

 

 

 

 

소원바위 전망대

 

 

 

 

소원바위

생김새가 마치 둥그렇고 큼직한 항아리 모양이다

묘한 것은 뚜껑을 얹은 듯 상단에 흠이 파여 있는데 그 뚜껑처럼 생긴 부분을 어루만지며 소원을 빌면

무엇이든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전해져서 '소원바위'라는 이름까지 붙어 있다

특히 사업이 번창하고 부자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잘 들어준다고 하는데

쌀독처럼 생긴데다 묵직한 뚜껑까지 덮어진 항아리 형상이라

재물이 헛되이 새나가는 것을 막아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후포항

 

 

 

 

군초소

 

 

 

 

후포항 안내판

마니산 입구 버스정류장이 마침점이다

 

 

 

 

할머니집

젓국갈비를 먹으러 갔으나 힘들어서 손두부만 파신다고 한다

 

 

 

 

할머니집 안내판

 

 

 

 

강화여객자동차터미널

어제가 보름이었다

 

 

 

 

GPS로 확인하니

걸은 거리 12.9km, 소요시간 7시간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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