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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주이야기 1

수안보~충주

수안보온천은 충북의 알프스라고 하는 조령(1,017m) 북서쪽에 있다
단순유황 라듐성 염류천(鹽類泉)으로 국내에서 수질이 가장 좋다고 한다

 

 

부림온천장
온천욕을 하며 하룻밤을 보냈다
시점이다

 

 

 

 

삿갓촌 식당
어제 저녁 불낙전골에 소주까지 했는데
수안보는 꿩요리를 먹어야 하는데 메뉴 선택이 잘못된 것 같다

 

 

 

 

온천비각(溫泉碑閣)
1986년 10월 19일, 수안보 상록호텔 옆에 세워졌다

 

 

 

 

 

수안보 거리
밤새 내린 비로 촉촉히 젖었다

 

 

 

 

597번 도로

 

 

 

 

수회리 들머리

적문천을 따라 걷다 수안보 일양유스호스텔을 지난 곳이다
강원도쪽으로 올라가는 길이라 옥수수밭이 많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수십 종의 무궁화가 앞 도로에 심어져 있다
무궁화 종류가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

 

 

 

 

수회버스정류장
냇물이 돌아 흐른다 하여 「무두리(물돌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주막동과 중산리 일부를 병합하면서 「수회리」라 하였다
무두리가 단지 한자 뜻의 수회(水回)로 바뀐게 아쉽다

 

 

 

 

중산리 느티나무

 

 

 

 

두룽산
살미면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향신삼거리에서 3번국도 오른쪽으로 들어서면 가로수가 좋은 지방도로가 나오고 「달천」과 만나게 된다

 

 

 

 

황색종 25주년 기념비
엽연초 황색종을 1912년에 충주에서 최초 재배하였음을 기념하여
1936년 충주 문화동 사직산에 건립한것을 1973년 용산동으로 이전, 2006년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그래선지 엽연초 재배 밭이 많다

 

 

 

 

달천
충주에서 남한강과 만나는 천이다

 

 

 

 

달천
밤새 비가 와서 물이 뿌였다

 

 

 

 

597번지방도로
3번국도 때문에 한가하다

 

 

 

 

달천
유주막 삼거리에서 시내길로 들어섰다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

 

 

 

 

계명산

 

 

 

 

대제지

 

 

 

 

막국수로 점심을 했다

 

 

 

 

호암지

 

 

 

 

호암지

데크길이 호수 건너로 보인다

 

 

 

 

호암지
충주버스터미널로 간다

 

 

 

 

호암지
한 바퀴 돌아 보고 싶지만 반만 돌고 충주버스터미널로 간다
오고가는 버스 시간 때문에 긴 시간 도보는 못하였지만 영남대로와 문경새재 · 수안보 등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또 덤으로 본 청운각과 호암지 등도 좋았다
*
참고로 1박 2일간
도보 거리 45.6km, 경비로 154,900원
총 도보 거리 514.5km, 총 경비 1,328,0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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