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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이야기

양구선사박물관

양구선사박물관은  양구의 선사유적을 포함한

강원지역의 선사고고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양구선사박물관

 

 

 

 

전시실 입구

한반도 인류의 역사에서 99.8%는 선사시대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역사시대는 0.2%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곧 인류문화의 99.8%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상무룡리 뗀석기 유적

 

 

 

 

양구 만대리 갈판과 갈돌 · 간석기류 · 덧띠토기

 

 

 

 

춘천 율문리 민무늬토기호

 

 

 

 

춘천 거두리 구멍무늬토기

 

 

 

 

춘천 거두리 반달돌칼 · 간돌검 · 가락바퀴 · 구멍무늬토기

 

 

 

춘천 하중도의 간돌도끼 · 돌끌 · 민무늬토기

 

 

 

 

춘천 삼천동 민무늬토기 · 타날문토기

 

 

 

 

반구대 암각화(국보 285호)

 

 

 

 

춘천 신매리 구멍무늬토기

 

 

 

 

춘천 신매리 민무늬토기옹 · 단경호

 

 

 

 

춘천 천전리 유적

북한강 상류 충적지대에 입지한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에 이르는 대규모 복합유적이다

 

 

 

 

횡성 중금리 유적

 

 

 

 

횡성 중금리 민무늬토기

 

 

 

 

강릉 방동리 민무늬토기호

 

 

 

 

강릉 강문동 타날문토기호 · 민무늬토기호

 

 

 

 

고성 송현리 그물추

 

 

 

 

고성 송현리 외반구연옹 · 점토대토기옹

 

 

 

 

홍천 하화계리 타날문토기 단경호

 

 

 

 

홍천 하화계리 항아리항토기 · 소호

 

 

 

 

움집

신석기시대 한강유역과 한강 상류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의 움집을 복원한 것이다

 

 

 

 

고대리 지석묘군

청동기시대에 만들어진 무덤떼로 지석묘 · 고인돌 · 돌멘 등으로 불린다

 

 

 

 

고대리 지석묘군

 

 

 

 

지석묘 · 움집

 

 

 

 

가오작리 선돌

선돌은 태양숭배에 따른 신앙의 표시, 지역을 나누는 경계의 표시, 축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표시 등

기능적 성격과 관련된 단순한 구조물로 그 위치나 형태, 시대에 따라 그 역할이 변화되어 왔으며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로 넘어 오면서 선돌에 글자를 새기거나 음각하여

인간의 모습을 구체화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는데

이는 벽사적 수호기능과 축복과 행운을 주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선돌은 남면 광치령 절골 터에서 가오작리 군사시설용으로 옮겨진 것을

양구선사박물관 개관과 더불어 1998년 7월 이곳으로 이전 복원하였다

 

 

 

 

고인돌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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